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재우가 셀카를 공개했다.
2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둥번개가 요란하게 치더니 바람까지 요란하게 불고 고양이들도 요란하게 울기시작했어요”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재우는 “이젠 잠자던 아내도 요란하게 팔을 꺾어 자기등을 긁고 있어요..#그만긁어#피나겠다#그게바로#북북북북의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우는 침대에 누워 옆을 곁눈질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김재우는 무언가에 겁먹은 듯한 표정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더불어 침대에 누워 경직된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재우는 지난 2003년 S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