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임진왜란1592’ 최수종이 이순신 장군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일 서울 영드포구 여의도 CGV에서는 KBS1 팩츄얼드라마 ‘임진왜란159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임진왜란1592’ 최수종은 이순신 장군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나로서는 영광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하려고 하다가 마지막에는 교양국에서 제작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팩츄얼드라마가 후배, 학생들에게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무언가가 되겠다 싶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구하고 공부하고 의논하면서 찍었다. 나에게는 처음 시작할 때의 모습처럼 캐스팅 되고 함께 좋은 배우들과 연기한 게 영광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수종은 “새로운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있어 글에 있는 그대로 표현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부족하더라도 재밌게 봐달라”며 당부의 말을 더했다.
한편 ‘임진왜란1592’는 5부작 드라마로, 오는 3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