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노후를 위한 주택 마련, 인테리어 팁을 소개한다.
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13회는 '노후를 위한 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 아침'은 네 식구의 꿈을 실현한 연희동 주택을 소개한다. 이 곳은 1970년대 후반에 지어진 낡은 주택을 리모델링한 하우스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할 수 있게 현관에 창을 낸 것이 이 집의 포인트다.
이어 소개할 곳은 단독주택을 게스트 하우스로 바꾼 연남동 블랙하우스다. 2015년 목조건축대전에서 수상한 집이기도 하다. 노후 주택을 중축한 게스트 하우스 겸 건축주의 주거 공간이라 흥미롭다.
끝으로 50대 부부의 완벽한 노후 준비로 마련한 서교동 상가 주택도 공개한다. 1층에는 카페, 2층과 3층에는 음악학원, 4층은 주거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옥상에 정원을 만들어 연주회, 시 낭송 등을 즐기는 문화생활공간까지 가능하다.
노후를 위한 주택을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은 1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 49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