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백보람이 셀카를 공개했다.
31일 백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와서 급한 것만 찍고 사무실 들어가는 길. #왜못찍는날은더찍고싶을까 #청개구리#빗소리는좋다 #한쪽눈굵게생긴쌍커플은언제내려올거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보람은 차 안에서 해맑게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 손은 핸들 위에 올리고 차의 내부를 함께 찍어 시선을 끈다. 특히 백보람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더한다.
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어 청순미를 더한다. 백보람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백보람은 2003년 여성 4인조 그룹 모닝으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SBS ‘웃찾사’에서 미모의 개그우먼으로 활약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