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수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수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은, 해피엔딩입니다’ #최악의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란은 영화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넓은 영화관 속 홀로 앉아 있어 시선을 끈다. 또 수수한 옷차림과 얼굴을 다 가린 포즈가 궁금증을 더한다.
수란은 의자에 앉아 몸을 웅크린 채 얼굴을 공개하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낸다.
한편 수란은 지난 6일 싱글 ‘떠날랏꼬’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