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관절염에 좋은 운동법이 공개된다.
31일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세월의 무게, 퇴행성관절염’ 편이 전파를 탄다.
퇴행성관절염은 무릎뿐 아니라 어깨, 고관절, 발목, 손가락 등의 관절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다. 또 한 번 손상된 관절은 다시 재생되지 않는다는 것.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은 관절염에 취약하며 가장 많은 압력을 받는 부위는 무릎이다. 퇴행성관절염 또한 무릎 관절염 환자 수가 가장 많다. 그중 여성들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여성들이 관절염에 취약한 원인은 무엇일까. 이에 ‘생로병사’에서는 O 자형 다리, 폐경기 여성들에게 무릎 관절염이 생기는 이유와 무릎 관절염의 치료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무릎뿐 아니라 모든 부위에서 관절염은 생길 수 있다. 김창국 씨는 3년 전부터 시작된 왼쪽 어깨의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고, 어깨 퇴행성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또 배둘남 씨 역시, 선천적 요인으로 인해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생겨 뒤늦게 수술을 받았다.
이외에도 어깨, 고관절, 그 외 손가락, 발목, 발가락 등에도 관절염은 생길 수 있다. 무릎 외 관절들의 관절염 초기 증상은 무엇일까.
관절염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운동이다. 아쿠아로빅은 물속 부력으로 인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아 특히 고령인 관절염 환자들에게 권장되고 있다.
건강한 삶을 살게 해주는 아쿠아로빅과 자전거 타기. 과연 관절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관절에 좋은 운동과 악영향을 끼치는 운동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한편 ‘생로병사의 비밀’은 3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