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김소현 옥택연의 ‘싸우자 귀신아’ 마지막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마지막회 시청률은 4.311%(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방송분이 기록한 3.2%보다 약 1.1%P 상승한 수치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대학생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고교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냈다.
‘싸우자 귀신아’ 마지막회에서는 옥택연과 김소현이 같은 대학교에 입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불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