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다이아 정채연, 샤이니 키(기범), 서프라이즈 공명, 배우 황우슬혜가 ‘혼술남녀’ 제작보고회 현장을 공개했다.
정채연은 29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석진과 함께한 제작발표회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제작발표회 인증샷. 사진 속 정채연은 하석진의 옆에서 활짝 웃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으로 멋을 낸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남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키는 공명, 정채연, 김동영, 박하선, 하석진, 황우슬혜, 민진웅 등 ‘혼술남녀’ 출연 배우들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우들은 꽃받침부터 V(브이)까지 각양각색 포즈로 개성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공명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남녀’ 단체샷을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고, 황우슬혜는 ‘혼술남녀’ 제작발표회장에서 찍은 전신샷으로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정채연, 키, 공명, 황우슬혜를 비롯해 박하선, 하석진, 김동영, 민진웅 등이 출연하는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담은 작품이다. ‘싸우자 귀신아’ 후속으로 오는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