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이훈과 김지영의 사이를 알게 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45회에서는 고세원(나민수 역)이 김지영(이은희 역)의 태도에 당황한다.
이날 은희는 엄마 복순(김영란)에게 “그 사람 내 짝 아니야! 집안도, 가족도 내가 올려다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라고 말한다.
이어 은희는 민수에게 온 전화를 피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이별을 통보한다.
이에 놀란 민수는 “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 왜! 불과 몇 시간 만에 사람이 달라진 거예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하지만 선영(이민영) 역시 “나 방향 정했어. 반대하는 게 널 지키기 위한 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은희와의 결혼을 반대한다.
그러나 같은 시각, 해인(공다임)은 은희에게 “모른 척 시집 가. 그냥 시치미 떼고 가란 말이야!”라고 말한다.
결국 은희는 민수에게 “민수 씨 매형이 해인이 아빠라고요”라고 말한다. 이에 놀란 민수는 술에 취해 상호(이훈)의 멱살을 잡는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30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