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룰라 김지현이 2년 반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29일 김지현은 KBS 2TV ‘여자의 비밀’ OST인 ‘또또’를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김지현이 부른 ‘또또’는 마이너 느낌의 라틴풍에 클래시컬한 느낌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장르로 김지현의 창법과 잘 어울린다.
가요계 관계자는 "김지현을 위한 맞춤곡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라면서 "드라마의 인기를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할 만 하다"고 멀했다.
김지현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14년 니키타, 나미와 결성한 3인조 언니들의 ‘늙은 여우’ 이후 약 2년 6개월만이다.
한편 KBS 2TV ‘여자의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