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이모션이 저강도 초음파 치료기술을 바탕으로 뇌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선도할 업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 7분 현재 에이모션은 전 거래일 대비 2.47% 오른 9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동오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에이모션은 하버드대학교 대학병원 연구팀의 비침습 뇌질환 치료기기 기술이전, 업무협약, 특허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며 "2017년 연구용장비 납품을 시작으로 임상실험을 마친 후 2020년 제품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에이모션은 타사 기술과는 달리 비침습 치료로 외과적 수술이 필요없을 뿐만 아니라 뇌의 특정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