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B.A.P 힘찬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명한 가을 하늘에 감탄했다.
힘찬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서울 날씨 오늘 정말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서울 하늘을 찍은 것. 사진 속에는 청명한 가을 하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욱이 시민들의 글을 모니터하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힘찬의 게시물을 확인, 자신의 트위터에 리트윗(재전송)하며 “그렇지요, 가을을 이기는 여름은 없겠지요?”라는 글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