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혀 건강법을 소개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100세까지 살맛나는 혀 건강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는 홍지호 치과 전문의, 정재훈 식생활 연구가, 이경희 한의사, 아나운서 박태원과 윤수영이 함께 한다.
혀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아 관리에 무관심하게 된다. 그러나 혀는 가장 민감하게 몸 상태를 반영하고 전신 혈액의 통로이자 뇌의 상황까지 알려준다.
나이가 들수록 혀를 제대로 닦지 않으면 심장병, 폐렴, 췌장암, 골다공증, 구강암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에 홍지호 치과 전문의가 혀 청소법과 혀 튼튼 구강체조법을 소개한다.
나트륨에 의해 고장난 한국인의 입맛을 2주만에 되돌릴 수 있는 식사법도 알아본다. 건강한 짠맛과 단맛을 내는 방법, 의외로 나트륨과 설탕 함량이 많은 음식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나의 혀 상태로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방법도 전한다. 혀의 색깔과 형태만 봐도 질병을 알 수 있는 가운데, 혀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시간과 전신 건강을 위한 침샘 자극법을 공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9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