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한화는 지난 26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을 찾아 농가 포도 수확을 돕고, 수확한 포도를 농가로부터 직구매해 기부하는 도농연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한화 박재홍 대표를 비롯한 45명의 임직원들은 천안시 입장면에서 포도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재홍 대표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 자식과 같은 귀한 포도를 키워내신 농촌 어르신들을 도와드리고 또 한편으로 힘겹게 무더위를 극복하고 있는 지역내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포도를 선물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