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안정환 없이 고전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안정환 없이 아이들을 챙기며 고군분투 한다. 강주은은 최민수와 특강에 나서고, 조혜련은 이사를 간다.
'2016 리우 올림픽' 중계 때문에 안정환이 브라질로 떠났다. 설상가상 아이들은 방학을 맞이했고, 이혜원은 "리원이하고 리환이하고 방학을 어떻게 같이 나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혜원의 걱정대로 방학과 동시에 고난이 시작됐다. 리원과 리환은 아무리 깨워도 한 번에 일어나지 않고, 방학 숙제 챙기랴, 청소하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이혜원은 "아후, 피곤해"라며 힘들어한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특강에 나선다. 강주은은 '꺼져' '유부X' 등 깡주은 어록 시발점 등 웃음 가득한 강연으로 모두를 주목시킨다. 반면 최민수는 국민 욕받이가 되어 '사고도 많이 치는 최민수와 왜 이혼 안 하세요' 라는 질문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수는 자신을 향한 계속된 짓궂은 질문에 "뭐 연결돼 있냐"고 불평해 폭소케 했다.
한편, 조혜련은 이사를 간다. 정리가 덜 된 정쟁터 같은 집임에도 아들 우주는 돕지 않고 게임에만 열중해 다시 한 번 조혜련과 갈등을 겪는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