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한지상에게 발끈 "가족 되는 게 그렇게 쉬워?"…홍은희, 이경진 피해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71회에서 오정연이 남편 한지상의 요구에 싫은 내색을 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미소(홍은희)는 수란(이경진)이 친엄마라는 것을 알게된 뒤 힘들어 한다.
수란은 "나 안보기로 했나봐요"라면서 미소에게 미안해하고 미소는 "아까 어머님 만났어"라는 재민(박건형)에게 "민호 할머니 도저히 못 보겠다...!"고 말했다.
재민은 진성(김경남)을 육아품앗이센터 체육담당으로 맡긴다. 한편 흥복(김용운)은일목(한지상)에게 혹시 구면인지를 묻는다.
예은(오정연)은 "너무하네. 나한테 그것까지 하라고? 난 이렇게 살 거야. 아줌마든 이대리든 필요 없어"라고 하지만, 일목은 "난 당신 편하게 보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답한다. 예은은 결국 "가족 되는 게 그렇게 쉬워?"라며 버럭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71회는 24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