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홍은희 차가운 반응에 짜증…홍은희 "앞으로 얽히지 말자" 냉랭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70회에서 홍은희가 오정연에게 선을 긋고 더이상 얽히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미소(홍은희)는 수란(이경진)이 친엄마란 사실을 예은(오정연)에게 듣고 큰 충격을 받는다.
미소는 "나 버리고 가서 30년 동안 주예은 엄마로 살았다니"라면서 울먹이고 스스로 말할 기회를 놓친 수란(이경진) 또한 가슴아파 한다.
진실을 폭로한 예은은 "아줌마가 말 못해서 그런 거다. 내가 얘기하라고 했는데도 말 못했잖아"라고 말했지만 일목(한지상)은 "이번엔 달랐다"면서 예은을 탓했다.
그 일 이후, 미소는 예은에게 존댓말을 하며 과장 대접을 하고, 예은은 "갑자기 왜 이래? 불편하게"라고 말하지만 예은은 "불편하긴요. 앞으로 주과장님과 개인적으로 얽히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답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70회는 23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