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20억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300만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4000원이다.
또 중국원양자원은 이날 26척 조업선박의 생산재개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26척선박의 선장들로부터 무선전화를 통해, 26척 파업선박 모두 어획물 조업을 시작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생산재개 분야의 매출액은 497억9066만원으로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43.33% 규모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