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이태리 패션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가 2016 가을, 겨울시즌 신상품으로 ‘스토리아 씬즈(STORIA SSINZ)’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토리아 씬즈’는 뮤즈 박신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뮤즈백으로 이번 시즌 메인 테마인 이탈리안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체인백이다. 특히 모던하고 구조적인 쉐입에 텍스처가 돋보이는 체인 엠보 가죽을 콤비한 플랩이 특징으로 클래식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기에 가을, 겨울 무드에 어울리는 깊이감 있는 탄, 블루 컬러를 매치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실용성과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한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가격은 스몰 47만8000원, 미디움 57만원이다.
핸드백 외에도 지갑 라인을 세트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지갑은 과감한 컬러 매치와 스토리아 씬즈의 시그니처인 체인 엠보 가죽을 사용해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스크래치에 의한 제품 손상도 줄일 수 있다.
또한 과감하고 시크한 락 장식이 포인트로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지퍼 장지갑, 슬림 장지갑, 반지갑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19만8000원부터 27만8000원.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스토리아 씬즈는 박신혜가 직접 제안한 체인 엠보 텍스쳐와 세련된 컬러 매치가 특징”이라며 “여성들의 워너비 핸드백인 체인백 스타일이라 유행을 타지 않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 백은 물론 이브닝 백으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브루노말리는 9월9일부터 18일까지 ‘스토리아 씬즈’ 출시를 기념해 전국 백화점, 단독매장에서 ‘씬즈 위크 페스티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