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MBC 스페셜’에서 박세리의 반전 이미지가 공개된다. 특히 절친 한희원이 공개한 그의 연애스타일이 관심을 끈다.
22일 방송되는 MBC ‘MBC 스페셜’에서는 ‘리우올림픽 특집-박세리, 내 생에 최고의 순간’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MBC 스페셜’은 골프 여제 박세리의 일상을 담은 순간을 공개한다. ‘카리스마’ ‘박 보스’등의 별명을 가졌던 박세리는 반전있는 일상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세리는 집에서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해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청소에 공을 들이고, 또 슈퍼마켓 마일리지까지 꼼꼼히 챙기고 대여섯 가지 요리와 뒷정리까지 완벽한 요리사의 면모를 선보인다.
여기에 상금만 총 500억이라는 그녀의 일상은 알뜰살뜰한 준비된 신부다. 특히 박세리의 25년 지기인 전 골프선수 한희원은 “세리 언니는 연애할 때 애교가 많다. 남자 친구들한테 정말 잘했다”며 연애스타일을 공개한다.
한편 ‘MBC 스페셜’은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