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혈색을 살펴본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건강을 알 수 있는 혈색에 대해 알아본다.
얼굴의 색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전문가는 "안색을 통해 환자의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400년 전 동의보감에도 '얼굴의 혈색이 몸속 오장육부를 나타낸다'고 나와 있다. 이에 혈색을 밝혀 건강을 밝히는 동의보감 속 건강법을 소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22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