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바벨250'에서 이기우와 업의 꽃미남 브로맨스가 마테우스의 질투를 산다.
22일 방송하는 tvN '바벨250' 7회에서 리더 마테우스는 함께 일을 할 멤버로 이기우와 업을 지목한다.
평소 이기우와 제일 친하게 지냈던 마테우스는 이기우와 업의 15살 차이의 꽃미남 브로맨스를 보고 질투를 느낀다.
'바벨250' 측이 18일 공개한 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기우는 업에 "사랑한다 임마"라며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고, 업은 엄지를 들며 이기우에 마음을 전한다. 그런 모습을 지켜본 마테우스는 "이기우 죽여버릴거야"라고 혼잣말을 하며 어떤 계획을 세운다.
또한 이날 '바벨250'에서는 멤버들의 엇갈린 사랑이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안젤리나는 업을 아끼는 모습을 보이고 마테우스는 한 여자 멤버에 대시한다. 하지만 그 여자 멤버는 다른 남자 멤버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마테우스를 절망에 빠뜨린다.
이어 바벨 멤버들은 각국의 다른 음주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기우는 찜닭을 만들어 대접했고 멤버들은 찜닭과 음주를 즐긴다.
한편 '바벨250'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