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22일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어 미래에셋증권의 ‘뉴스타트(New Start)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에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의 ‘뉴스타트(New Start) 스텝다운 ELS'는 발행 후 6개월 전(제1차 조기상환관찰일 불포함)에 하나의 기초자산이라도 낙인베리어 이하로 하락할 경우 모든 기초자산의 최초기준가격을 해당시점의 기준가격으로 변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상세한 상품 설명은 금투협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다.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관련 규정에 따라 내달 1일부터 발생한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