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갑순이'에 출연하는 배우 송재림, 유선, 양정원 등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송재림은 19일 인스타그래에 "같이 자자ㅡ 레옹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침대 위에 누워 고양이를 끌어안고 있다. 송재림은 카메라에 시선을, 고양이는 관심 없는 듯 다른 곳에 시선을 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선은 최근 딸과 시간을 보냈다. 유선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떠나는 우리#가족여행
긴 여행은 힘드니까... 이렇게 시간 날때 마다 #1박2일 이라도~^^ 오늘따라 더 즐거워 하는 #딸 덕에..엄마는 더 #기분up ~ #이제컸다고여행의즐거움을아는구나! #많이데리고다닐께! #좋은추억많이만들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딸의 손을 잡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짓는 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우리 갑순이'로 연기에 도전하는 양정원도 근황을 전했다. 양정원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피부관리받고 오늘은 생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정원은 투명하고 뽀얀 피부를 드러냈다. 민낯임에도 뛰어난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송재림, 유선, 양정원 등이 출연하는 '우리 갑순이'는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다. 문영남 작가와 부성철 감독이 의기투합하며 배우 김소은, 장용, 고두심, 이미영, 김혜선 등도 출연한다.
'우리 갑순이' 첫 회는 오는 27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