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지난 18일 서울시 금천구 소재 혜명보육원 아이들과 용인 캐리비안베이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자사 제품을 증정하는 '맥심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서식품 커피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과 동서식품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캐리비안베이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한편 시리얼, 과자, 음료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물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맥심 사랑 나눔' 행사는 동서식품 커피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과 동서식품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식품과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은 매년 여름철에는 사랑나눔 행사, 겨울철에는 홈베이킹 클래스를 여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회원 김유경 씨는 “맥심을 사랑하는 고객들과 동서식품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혜명보육원은 1946년 설립돼 70여년의 역사를 지닌 아동복지시설이다. 현재 55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상주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