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토종 베리의 효능을 소개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116회에서는 ‘간 기능에 도움을 준 이것의 정체는?’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MC 김경란은 “물 건너 온 줄만 알았던 다양한 베리들 가운데 토종 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다른 베리들에 비해 더 강력한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
이에 간암 초기 판정을 받은 한 남성은 “간암 초기 판정을 받았다. 간이 회복 불능 상태가 왔었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 토종 베리를 먹고 효과를 봤다는 것.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소개되는 토종 베리는 간 기능 개선 및 보호 효과는 물론, 혈관 건강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이 입증됐다.
한편 ‘내 몸 사용설명서’는 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