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훈제 냉우동과 훈제 불우동 맛집이 소개된다.
1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밥상의 신’ 코너에서는 우동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은 닭살 진국우동, 크림치즈 우동, 매운 도리우동 등 17가지 우동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찾아간다.
우동 고수의 가게는 365일 만석을 자랑한다. 17가지에 달하는 메뉴 중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엔 역시 고수의 전매특허인 훈제 냉우동이 인기다.
훈제 냉 우동 맛의 핵심은 바로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냉육수에 있다. 냉육수의 비밀은 바로 5년동안 숙성시킨 덧간장에 직접 조린 가츠오부시 조림을 넣어 만든 특제 간장을 사용한다.
또 대파와 양파를 석쇠에 통째로 구운 뒤 넣어주고, 시원하게 얼려주면 중독성 감칠맛 100% 냉육수가 탄생된다. 이렇게 탄생한 육수에 훈제오리까지 올려주면 비로소 훈제 냉우동이 완성된다.
이와 함께 훈제 불우동도 인기메뉴다. 불우동은 화끈한 맛은 기본, 우동의 깊은 풍미까지 더해져 세상 둘도 없는 특별한 맛의 불우동이 완성된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18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