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AVER가 자회사 라인 성장 기대감에 신고가를 새로 쓰며 강세다.
18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1.14% 오른 7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0만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매수세는 C.L.S.A, C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로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이후 네이버는 지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과 미국에 상장된 라인의 성장 기대감에 2분기 호실적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