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8일 SBS '사랑이 오네요'와 '좋은 아침', KBS 2TV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여유만만'이 결방한다.
이날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SBS에서는 오전 7시30분부터 리우 2016 태권도 중계를 시작했다. 이 여파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하는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와 매주 평일 오전 9시10부터 방송하는 '좋은 아침'도 결방한다.
KBS 2TV에서는 오전 8시부터 '리우올림픽 하이라이트'가 방송되고 오전 9시부터는 태권도와 육상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일일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와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이 결방한다.
한편 이날 오전 8시45분부터는 남자 태권도 58kg급 패자부활전 경기가 중계된다. 김태훈이 출전하며 호주 대표 시프완 칼릴과 대결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