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17일 국내주식시장에서 코스피 1종목, 코스닥 2종목이 상한가로 올라섰다.
갤럭시노트7 돌풍에 홍채인식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삼본정밀전자는 전날대비 29.89% 오른 1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본정밀전자는 인도 생체정보 수집 프로젝트 아드하르(Aadhaar)에 홍채인식 시스템을 납품했다고 알려졌다.
또, 미국 정부 주관 홍채인식 기술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홍채인식 전문 기업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천일고속도 상한가로 올라 12만8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천일고속에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밖에 흥국도 상한가로 올라 7860원에 마감했다.
한편,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