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는 허벅지 근육 늘리는 운동법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 189회에서는 ‘내 건강의 생명줄, 허벅지 근육’ 편이 전파를 탄다.
많은 여자들이 선망하는 가는 허벅지가 우리의 수명을 갉아먹고 있다.
조홍근 의사는 “허벅지가 가늘수록 사망할 위험도가 2배가 높아진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성인병을 예방하는 방패, 허벅지 내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허벅지 둘레를 늘려야 한다.
이에 ‘엄지의 제왕’에서는 허벅지 근육을 늘리는 운동법을 공개한다. 이어 단백질의 황태자라고 불리는 음식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엄지의 제왕’은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