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이 무더위를 날려줄 납량특집을 마련했다.
광복절인 15일 오후 방송하는 '황금알'은 연일 폭염에도 에어컨 틀기 두려운 시청자들을 위한 오싹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이날 '황금알'은 '귀신이 곡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참가자들의 기묘한 릴레이 토크를 선보인다.
우선 참가자들은 수험생 자녀가 시험 잘 보길 바란다면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며 서늘한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이어 '황금알'에 출연한 무속인들은 집안의 조상신이 있는 방향을 주목하라며 "조상신 방향으로 물건만 잘 놔도 만사형통한다"고 주장한다.
또 사람들에게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이것'이 공개된다. 무속인들은 상가에 조문을 다녀온 뒤 집 앞에서 소금을 뿌리는 것도 '이것'을 쫓기 위함이라고 귀띔한다.
마지막으로 왕영은 등 출연자들은 과거 겪었던 소름 돋는 귀신 이야기를 공개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전망이다.
'황금알' 납량특집은 15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