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조우종 아나운서가 골프 왕정훈 선수를 응원했다.
조우종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정훈 선수 파이팅! 컨디션 관리 잘하길. 살이안쪄서 고민이라고. #왕정훈 #올림픽골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푸른 필드를 배경으로 조우종, 왕정훈이 함께 찍은 셀카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왕정훈은 오늘(13일) 오후 7시30분부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 개인 3라운드 일정을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