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탁구 여자 국가대표 서효원, 전지희, 양하은 선수가 단체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효원 선수와 양하은 선수가 SNS에 남긴 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효원과 양하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탁구대표팀 화이팅!!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효원, 전지희, 양하은 선수의 랭킹과 성향이 분석돼 있는 그래프. 이에 따르면 서효원 선수는 세계 랭킹 17위로 '오른손 세이크핸드 수비형', 전지희 선수는 세계 랭킹 11위로 '왼손 세이크핸드 공격형', 양하은 선수는 세계 랭킹 24위로 '오른손 세이크핸드 공격형'이다.
한편, 서효원, 전지희, 양하은 선수는 13일 밤 10시부 싱가포르와 단체 8강전 경기를 치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