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파미셀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한 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58% 축소된 12억 원, 당기순손실은 66% 축소된 10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현금지출이 수반되지 않는 무형자산 상각비 등으로 아직까지 적자를 보이고 있지만, 매출액 증가 등 실적호조로 인해 에비타(EVITDA, 법인세, 이자 및 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기준 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회사의 재무구조가 안정화되고 있고 하반기에도 지속성장을 위한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