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솔로워즈' 세 번째 단체 미팅이 펼쳐진다.
12일 방송되는 JTBC '솔로워즈'에서 세 번째로 100명의 솔로 남녀들의 만남이 공개되는 가운데 기존과 달리 미팅룰이 바뀌어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한다.
이번 '솔로워즈'에서는 남자들의 1대1 데스매치였던 '그놈의 습격'에서 성별이 뒤바뀌어 여자 솔로들의 데스매치인 '그녀의 습격'으로 변환됐다. 또 살아남은 남자 솔로들이 선택하던 '그놈의 복수' 역시 여자 솔로들이 선택하는 '그녀의 복수'로 바뀌게 됐다.
단 세 번째 미팅 만에 예상을 빗나간 룰을 맞닥뜨린 참가자들은 "너무 잔인하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적이 될 수밖에 없는 잔인한 미팅 룰에 참가자들의 우정이 한없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특히 이번 회에서는 앞서 출연했던 남자 솔로 장준이 또 나오는가 하면, 치과의사 등 화려한 스펙과 높아진 외모 등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1대1 대결에서 30대0이라는 최고득점자와 최저득점자가 나오는 충격적인 결과까지 나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 서바이벌 미팅이 더욱 잔인해졌다.
한편, JTBC '솔로워즈'는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