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옥택연이 2PM의 멤버 준케이의 노래 '가지마'를 홍보했다.
옥택연은 11일 트위터에 "소리가 안나길래 다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택연은 준케이와 백아연의 '가지마'를 열창하고 있다. 그는 준케이 못지 않게 헤어진 이별을 담은 인연의 감정을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PM 멤버인 준케이의 홍보를 자처하고 나선 옥택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옥택연은 현재 tvN '싸우자 귀신아'에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