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에서 김청이 자신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심지호를 곁에 둔다.
9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42회에서 천태화(김청)는 한윤호(심지호)를 집에 들인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예고 영상에서 한윤호는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는다"며 천태화를 의지했다.
마성진(송재희)은 천태화에 "평생 곁에 두고 아들이라도 삼으시게요?"라며 불쾌해 했다.
이 가운데 한윤호 죽은 김철용(김병세)의 사진을 천태화에게 내밀었고 천태화는 깜짝 놀라는 얼굴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천태화는 마도진(차도진)에 범죄 사실을 발각될 위기에 놓인다. 황대훈 형사는 천태화를 잡기 위해 그를 유인하고 이 덫에 걸린 천태화는 분노한다.
황대훈 형사가 천태화를 가둔 장소에 마도진도 함께 하게 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마도진이 천태화의 비밀을 알게될지 시선이 쏠린다.
'당신은 선물' 42회는 9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