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힛 더 스테이지'에서 태민이 호야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일 방송한 Mnet '힛 더 스테이지' 2회에서 샤이니 태민과 호야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피니트 호야 크루는 블락비 유권 크루와 같은 조커 콘셉트로 스트릿 댄스 무대를 꾸몄다. 그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직접 국내 정상급 크루 에이스들을 모아 눈길을 끌었다. 호야는 159 표를 얻어 단 한 표 차이로 유권을 꺾었다.
태민은 세계적인 일본인 댄서 스가와라 코하루와 환상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태민은 189 표를 얻어 무려 30 표 차이로 호야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끝에서는 장현승의 '힛 더 스테이지' 합류를 예고했다. 장현승은 사전 인터뷰에서 "정말 많이 걱정하고 고민했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무대를 즐기고 싶단 생각이 컸다. 무대를 보여 줄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보여주고 즐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