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걸스피릿' 레이디스코드 소정과 에이프릴 진솔이 공개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레이디스코드 소정은 지난 3일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뿅"이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레이디스코드 소정은 '걸스피릿' 대기실에서 핑크색의 정장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애교 가득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이프릴 진솔은 이에 앞서 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에이프릴 홍보대사 진솔이의 실력을 감상할 시간~ 오늘 밤 10시 50분, JTBC 걸스피릿 본방사수 꼭! 꼭!"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리 모양의 풍선을 든 채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부터, 러블리즈 케이, 조세호와 함께 브이(V) 포즈를 하고 있는 사진을고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 레이디스코드 소정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베스티 유지, 2위는 스피카 보형, 공동 3위의 다른 한 명은 라붐 소연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