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솔로워즈' 제 2의 '순정커플'이 탄생할까.
5일 방송되는 JTBC '솔로워즈'에서 남은 30명의 솔로들 중에서 이번에도 돈이 아닌 사랑을 택할 제2의 순정커플이 탄생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독설가 MC 김구라도 칭찬할 만큼 훈훈한 외모와 좋은 스펙으로 여자 솔로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45번 참가자 '쭌크러쉬' 김준석은 여성 참가자 '얼음땡' 이우림에게 첫눈에 반했다.
김준석은 8살이라는 많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우림과 녹화 내내 둘만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훈훈한 외모로 모두의 질투를 자아냈다.
그러나 녹화 후반, 김준석이 이우림 때문에 눈시울이 촉촉해졌다고 알려져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이날 방송에는 녹화 중 참가자의 돌발 행동으로 참가자와 제작진의 당황한 모습도 그려진다. 지난 주 모든 참가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30억 CEO' 최영웅이 그 주인공이다.
최영웅은 점심식사 후 4라운드 식사미션이 주어지자 호감가는 여성과 함께 생존하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 애썼다. 구체적 탈락방식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생존 위기를 직감한 그는 탈락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미션의 의도를 나름대로 추측, 호감이 있던 여성 참가자의 손목을 잡고 카페로 뛰기 시작했다.
그의 돌발 행동으로 참가자는 물론 제작진까지 혼돈에 빠트린 가운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솔로워즈'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