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엑셈은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태국 광고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4일 엑셈은 빅데이터 BI·통계분석 솔루션 전문기업인 야인소프트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태국 현지광고 에이전시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오픈하는 쇼핑몰 내외부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관련 예상 투자금액은 20억원이며, 지난 3일 사업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쇼핑몰 오픈 예정일부터 2017년말까지 100억원대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수시 공시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내용을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