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권혁수가 '라디오스타'에서 김경호 성대모사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권혁수는 3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화제가 된 나문희 성대모사부터 다양한 스타들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권혁수는 먼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나문희 성대모사를 시작했다. '호박고구마'라고 외치는 나문희의 표정과 목소리를 똑같이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수 김경호의 보컬 스타일도 소화했다. 그는 길게 호흡을 이어가다 두껍게 바이브레이션을 이어가는 디테일까지 살려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여기에 배우 이정재와 이경영의 연기 스타일도 공개했다. 대사를 다 내뱉은 후 입을 다무는 이경영의 연기와 특유의 말투도 흡사했다. 영화 '암살'에서 이정재의 법정신도 차지게 구사해 주목받았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한석규의 연기톤도 모사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