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 서울리거는 핵심사업 역량 집중을 위해 모바일게임 사업을 정지한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42억3400만원이며 영업정지일자는 오는 10월 27일이다.
회사 측은 적자사업의 중단으로 영업이익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게임사업부 관련 부문은 정리하고 주 사업인 모바일주변기기사업과 헬스케어사업부의 역량을 강화해 수익증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