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 김범수가 눈물을 보인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김범수는 지난해 재혼했다. 당시 김범수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안문숙과 가상부부로 인기가 높았기에 재혼 사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김범수의 아내는 베일에 감춰져 있다. 상위 0.1% 로열패밀리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장윤정은 "첫만남이 이영애 씨 아이의 돌잔치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김범수는 "집도 있고 땅도 있고 빌딩도 있다"고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20% 허점이 있다"고 털어놨다. 김범수는 아내에 대해 "중간이라고는 없다. 참다가 그냥 끝인 여자"라고 말한다.
또 김범수는 어머니와 아내의 고부갈등에 대해서도 밝혔다. 결혼 6개월 차 신혼생활에 찾아온 위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최초로 김범수가 눈물의 고백을 한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