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LG유플러스는 1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상반기까지의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중은 22.3% 수준"이라며 "22%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의 2분기 마케팅비용은 50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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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2분기 마케팅비용은 50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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