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6월 괴담에 대해 파헤친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음주운전, 불륜설, 성추문 등 각종 사건 사고가 발생하며 6월 괴담이 생겨난 가운데, 연예계 괴담에 대해 살펴본다.
최근 남자 스타들의 잇따른 성추문 사건으로 연예계가 뜨거웠다. 유상무, 박유천, 이주노에 이어 성추문 스캔들에 휩싸인 이진욱 사건의 모든 것을 밝힌다.
과거 90년대 화려한 퍼포먼스와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호령했던 故 김성재의 죽음과 관련해 풀리지 않는 의문점에 대해 알아본다. 오른손잡이인 김성재의 오른팔에 28개의 주사 바늘 자국이 발견돼 타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故 김성재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전격 해부한다.
이승환의 '애원' 뮤직비디오 귀신 소동은 유명한 연예계 괴담이다. 의문의 여인에 대해 조작 여부 논란부터 1961년도 광나루 살인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설까지 모두 살펴본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최양락의 외압하차 논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라디오 하차 과정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현재 상태에 대해 모두 알아볼 예정이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