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별난가족’ 김진우가 신지훈을 경계한다.
1일 방송되는 KBS1 ‘별난 가족’ 66회에서는 이주현(구경철 역)이 정시아(공정자 역)를 발견한다.
이날 정자는 공주(한서진)에게 “오늘은 엄마랑 어디 가고 싶어?”라고 묻는다.
이에 공주는 “놀이동산!”이라고 말하며 해맑게 웃는다. 이때 경철은 집으로 가던 중 공주를 안고 있는 정자를 보고 충격에 휩싸인다.
같은 시각, 동탁(신지훈)은 단이(이시아)에게 술을 마시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것을 뒤늦게 수습하려고 한다.
동탁은 “아, 어제 내가 술을 조금 많이 마셔서. 실수는 안했나 모르겠네. 혹시 강단이 씨도 조금 취했었어?”라고 묻는다.
하지만 단이는 “아뇨. 저는 안 취했었어요”라며 단호하게 답한다.
두 사람이 모습을 보고 있던 윤재(김진우)는 동탁에게 “앞으로 강단이 씨랑 있을 때 행동 조심해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동탁은 “부하직원 다루는 것 까지 간섭이에요?”라며 불만을 표한다. 윤재는 “부하직원 대하는 것 같지가 않으니까 하는 말이에요!”라며 일침을 가한다.
한편 ‘별난 가족’은 1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