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에이스침대는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등장하는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실제 부부이기도 한 두 배우는 직접 경험한 침대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한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넘어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에이스침대는 지난 2014년부터 배우들의 경험기를 담은 캠페인을 하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침대는 단순히 가구가 아니라 건강과 직결된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소비자들에게 진정성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실제 부부 모델과 함께했다"며 "실제 부부이면서 에이스침대를 사용하는 고객이라는 점에서 소비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스침대 새 광고는 이날부터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