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랩몬스터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자주 인사하네요. #JIMI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비행기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검은 모자와 검은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을 가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민은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감탄을 더한다.
같은 날 랩몬스터 역시 “민낯 좀 창피하네요‥그래도 윤기 형이랑 열심히 작업하다 올라갑니다. Thank you Manila. LA plz wait for u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랩몬스터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랩몬스터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뽐낸다.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와 함께한 곡작업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KCON 2016 LA’ 무대에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